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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에서 제일 큰 하나비가 스미다가와 하나비라고 하고
그 다음은 오다이바,이타바시... 등등의 이런저런 하나비들이 있는데
작년에는 스미다가와에 다녀왔으니, 올해는 에도가와에 한번 가보려고 나서게 되었다
작년의 붐벼서 고생했던 기억이 사무치기에, 구글맵으로 대회장의 이곳저곳을 살펴서
가장 사람들이 붐비지 않으면서 보기 편한곳을 찾아 무작정 사람들에게 벙개를 쳤다
도심속 빌딩사이로 보이는 하나비가 스미다가와라면
에도가와는 강변고수부지에서 느긋하게 즐길수있는 하나비인것 같다
그렇게 사람들도 붐비지 않았고, 지하철역도 줄지어 서면 금방금방 빠져나갈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 없는 곳으로 돌아가려고 하다보니, 야타이가 거의 없었기에 야끼소바에 카키고리등의 이런날 먹어두어야 할 먹을꺼리를 전혀 구경조차 할 수가 없었다는게 아쉬웠다
"에도가와 하나비"
2008/08/18 18:19
柳
2008/08/18 18:19
2008/08/18 18:19











